배우 임사랑·최정윤·이연두와 그룹 저스트비의 배인·이건우 등이 14일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에서 열린 ‘패션코드 2027 S/S 크로모포비아×제니하우스 패션쇼’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가수 세리·이민지·이선정·로시와 방송인 안혜경, 그룹 템페스트의 태래 등도 참석해 패션쇼 개최를 축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포토월에 서며 현장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이번 패션쇼는 패션문화마켓 ‘패션코드 2027 S/S’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제니하우스와 크로모포비아의 협업 무대를 통해 다음 시즌 패션 트렌드를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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